환경소식

[소식]분류하기 어려운 쓰레기 이렇게 분리배출하세요.

2025. 02. 10

[소식]

2025. 02. 10

분류하기 어려운 쓰레기 이렇게 분리배출하세요.

 

안녕하세요?

환경을 연결하다,

주식회사 테스 인사드립니다.

분리배출의 중요성은 초등학생도

알 정도로, 환경 보호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일상에서

사용 후 배출해야 하는 쓰레기들

중에서는 종이, 플라스틱,

일반 쓰레기, 캔 등의 분류 중에서

조금 분류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면서, 어떻게 분류하여 배출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닭뼈와 새우껍질입니다.

우리가 야식으로 자주 즐기는

치킨을 먹고 나서 발생하는

닭뼈는 음식을 먹고 남는 것이라

음식물 쓰레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수거 후,

가공 과정을 거쳐서 가축의 사료나

퇴비로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는 가축이

먹을 수 있는지 유무를 기준으로

분류를 하시면 조금 더 쉬울 겁니다.

따라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셔야 하며, 혹시 모를

냄새로 인해 벌레가 낄 수 있기

때문에, 꽁꽁 싸매서 배출하시거나,

물로 씻은 다음에 배출해 주세요!


 

카페에서 테이크아웃 한 음료

커피잔은 아이스 음료를 기준으로

플라스틱 컵, 컵 홀더(슬리브),

빨대 이렇게 세 가지의 쓰레기가

발생하게 되고는 합니다.

컵 홀더는 박스 재질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보통 종이로

배출하고자 하시는데요.

하지만 코팅이 되어 있는

종이이기 때문에 재활용이 어려워

종이로 배출을 하지 마시고,

일반 쓰레기로 배출을 하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빨대도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어도 플라스틱으로

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배출을 해야 하며,

종이 빨대 또한 종이 재질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재활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종이가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구분하여

배출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 먹는 시대에는 배달 음식을

먹고 나서, 음식을 담았던

플라스틱 용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 되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용기라

플라스틱으로 배출을 해야 되는데요.

하지만 먼저 배출하시기 전에,

플라스틱에 묻은 음식물의 오염을

깨끗하게 닦아주셔야만 합니다.

음식물을 담았던 용기는 무조건

깨끗하게 닦아 주셔야 하며,

닦고 나서 오염이 지워지지 않는

경우라면 재활용이 되지 않기에

플라스틱이 아닌 일반 쓰레기로,

깨끗하게 지워진다면 플라스틱으로

분리하여 배출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가정에서,

회사에서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직면하게

될 수 있는데, 대기 오염부터

수질 오염, 소음 및 진동 이슈,

쓰레기 처리 관련 문제까지

이러한 문제는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환경 업체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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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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