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소식

[소식]비닐은 어디에 버려야하나 한번에 정리하기

2025. 02. 17

[소식]

2025. 02. 17

비닐은 어디에 버려야하나 한번에 정리하기


안녕하세요.

환경을 연결하다,

주식회사 테스 인사드립니다.

​

거리 곳곳에 꽃눈이

휘날리는 요즘은 가히 계절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

화사하고 밝은 계절인 봄도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그 길이가

금세 짧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

한낮이면 반소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도 쉽게 보게 되는

봄 아닌 봄의 모습을

쉽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환경정보 중에서 비닐은 어디에

버리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1995년에 도입이 된

쓰레기 종량제와 재활용품

분리수거제도를 통해

폐기물의 발생량은 감소하고

재활용량은 증가하였습니다.

​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의 분리배출

방법 및 요령에 대한 세분화가

필요하여 환경부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배포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일회용 비닐은

어디에 버려야 할까?

​

일회용 비닐봉지의 분리배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칙적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관련 법규가 제정이 되어있습니다.

​

비닐 포장재 그리고

일회용 비닐봉지는 먼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여 배출합니다.

​

흩날리지 않도록 봉지에

담아서 배출합니다!


 

일회용 봉지 등 각종 비닐류

그리고 분리배출 표시가 없는

비닐류를 모두 포함합니다.

​

비해당 품목으로는 깨끗하게

이물질 제거가 되지 않은

랩 필름 등과 식탁보, 고무장갑,

장판 그리고 돗자리 등은

종량제 봉지를 이용하거나

특수규격 마대 또는

대형폐기물 처리 등 지자체의

조례에 따라 배출을 합니다.

​

특히, 업소용 비닐류 중

주로 사용되는 랩이나 비닐은

PVC 재질로 다른 비닐의

재활용을 방해하므로

재활용 배출이 불가합니다.


 

오늘은 비닐은 어디에

버려야 하는지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

저희 주식회사 테스는 대기,

수질 그리고 폐기물,

소음 및 진동 등 여러 환경

부문에서 전문가가 필요한

회사와 환경업체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정보 허브로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환경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저희 (주)테스는

일반회원의 경우 회원가입 후

로그인만으로도 무료로 간편하게

저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환경업체의 검색 등 유용한 정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즉, 기술력을 갖춘

여러 환경업체의 도움이 필요하나

예산에 적합한 기술력을 갖춘

환경업체를 찾을만한 정보가

막막하셨던 회사의 담당자들을 위해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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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사항의 간단한

요청서만 저희 주식회사 테스로

작성해 보내주시면 요청 니즈에

부합하는 환경업체에서

연락을 보내드리는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연결이 되고있으니

환경업체 정보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히 문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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